한국대 법의관 사무소의 엘리트 의사들이 미궁에 빠진 의문의 죽음을 추적하고 희귀병에 얽힌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。改编自陈满的真实故事,甚至还重现1999年慈济到北韩赈灾的场景,于台南白河用粗盐跟泡沫塑造大雪的画面。。